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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 대신 검은 음식 어때요 [청아연한의원 > 보도자료] for Mobile


[지면보도] 보약 대신 검은 음식 어때요

보약 대신 검은 음식 어때요

콜레스테롤 저하·시력향상·허약체질 개선 등 효과
몸에 좋은 것은 까맣다.

검은깨 두유, 검은콩 우유, 검은쌀 밥, 검은콩 국수 등 검정 음식 유행이 다행스럽다.

검은 빛을 띠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콜레스테롤 저 하, 시력개선, 혈액순환 촉진 등 생기 활성화에도 효능이 높다.

도원아 이한의원 채기원 원장은 “인체의 원천적 에너지를 관장하는 신장 기능 을 강화, 허약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검은 색 식품들”이라며 “특히 검 정콩은 해독, 신경 진정 작용을 하고 신장을 다스리며 혈액순환도 활발 케 하는 약재나 다름없는 음식”이라고 밝혔다.

신장이 약해 소변이 잘 안 나오고 몸은 붓는 데다 쉬 피로해지며 식은땀을 흘리는 이에게 좋다 . 뼈가 약해져 허리나 무릎에 통증이 있는 남녀에게도 효과적이다.

검정 콩과 감초, 골풀을 함께 달인 물을 하루 3번 빈 속에 마시면 열이 내리 고 열꽃도 사라진다.

소염작용도 하므로 검정콩을 진하게 끓여 화상 부 위에 바르면 상처 없이 치료된다.

속이 메슥거리고 자주 체하며 입냄새 가 나는 등 소화기관이 부실한 어린이에게도 검정콩을 권한다.

‘흑임자’라고도 하는 검은깨에는 질 좋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 다.

힘줄과 뼈를 튼튼히 하고 오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든다.

뇌기능 향상을 돕는 레시틴을 다량 함유해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향상시킨 다.

아토피성, 건선 피부염에도 좋다.

채 원장은 “검은깨 300g에 해삼 300g과 생마 100g을 1시간 달여 이틀간 여섯번 나눠 마시면 건조한 피부 에 윤기가 돈다”며 “복통과 변비에는 검은깨 기름으로 무친 나물이나 볶은밥을 먹으면 좋고, 검은깨 기름을 바르면 벌레 물린 상처가 잘 아문 다”고 설명했다.

검은깨에는 케라틴 함량도 많아 머리에 윤기가 흐르고 탈모도 예방할 수 있다.

검은쌀은 ‘장수미’‘약미’다.


단백질과 지방 , 비타민, 무기질 함유량이 흰쌀보다 훨씬 높아 면역기능 강화, 노화 방 지, 피부 미용에 고루 효과적이다.

어린이 골격을 형성하는 미네랄도 풍 부하므로 이유기 때부터 검은쌀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줌 을 많이 누고 물을 많이 마시는 요붕증이 있거나 눈이 나쁜 아이에게도 검은 쌀밥이 좋다.

검은 수박씨에는 단백질, 칼슘, 무기질이 많다.

성장과 발육에 좋다.

지방유, 전분, 포도당, 효소가 풍부한 수박씨는 폐를 맑게 한다.

자연히 가래가 없어지고 장이 촉촉해져 변비에도 효험이 크다.

수박씨 중 쿠쿠 르비틴 성분은 구충작용을 한다.

배앓이가 잦은 아이의 회충 예방제가 될 수 있다.

메밀도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나 양질의 단백질 , 비타민B, 철분,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기억력을 높이고 근육과 뼈를 세게 만드는 성분이라 자라는 어린이에게 제격이다.

검은 빛을 띤 붉은 과일도 안토시아닌을 품고 있다.

서양 자두는 여성 에게 유익하다.

철분이 많은 데다 혈액순환과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는다.

신동립 기자(drshe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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